자유게시판

“성욕 채우려고”…우체국 여직원에게 사용한 콘돔 보낸 日 남성 체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jdjfkswc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6-24 18:07

본문




일본의 한 40대 남성이 체액이 묻은 콘돔 등을 여성 우체국 직원에게 보내 경찰에 붙잡혔다.

산케이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오사카 경찰은 지난 10일 오사카 네야가와 우체국에서 근무하는 나카지마 야스히로(43)를 업무 방해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해 12월 중순 오사카의 한 우체국에 근무하는 여성에게 체액이 묻은 콘돔과 휴지 등이 들어간 봉투를 보내 우체국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봉투에 묻은 체액의 DNA 감정 등을 통해 나카지마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이후 나카지마의 집을 수색해 사용한 콘돔이 든 봉투 2개를 추가로 발견했다.

나카지마는 경찰 조사에서 “성욕을 채우기 위해 보냈지만 업무를 방해할 생각은 없었다”며 일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지난해 9월 해당 우체국에서 근무하는 다른 여성 역시 비슷한 봉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교토 등 다른 지역 여러 우체국에서도 비슷한 신고가 10여건 접수돼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 먹방처럼…” 유명세에 먹고 또 먹다 비만死, 청년의 비극
男아이돌에 성관계 영상 보낸 前여친 “다 올리겠다” 협박하다 결국
여친 7명에게 4억 6000만원 뜯은 30대男…수법 보니 ‘황당’
“저랑 ㄱㄱㅅㅂ 하실 분? 돈 많이 벌 기회입니다”…결국 칼 빼 들었다
“단순 통증인 줄 알았는데”…20년간 귀에 박혀있던 정체에 ‘깜짝’
안동시 “풍천면 하회 1리, 2리 주민 대피 명령”…안동교도소 수용자 이송 절차
에스컬레이터 거꾸로 오르는데 母 휴대폰 삼매경…아찔 영상에 中 ‘분노’
트럼프 “이란 공격할 수도, 안 할 수도”…하메네이 “항복 안 할 것”
“나라 망신”…태국서 한국인 7명 무더기 체포, 무슨 일? [포착]
작은딸 12살 때부터 성폭행한 남성… 아내·큰딸에 들키고도 10년간 범행






m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이트 정보

병원명 : 사이좋은치과  |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중앙로29 은호빌딩 6층 사이좋은치과  |  전화 : 031-618-2842 / FAX : 070-5220-2842   |  대표자명 : 차정일  |  사업자등록번호 : 325-60-00413

Copyright © bonplant.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