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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 그간 대통령실과 김씨 측은 '반 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 등에 대해 '지인에게 빌렸다', '모조품인데 잃어버렸다','모조품인데 모친에게 줬다', '20년 전에 홍콩에서 샀다'는 등 수차례 해명을 바꿔 왔습니다.
특히, 나토 순방에서 착용한.
리사 등 유명 연예인들이 SNS에 올려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중국 기업 팝마트의 캐릭터 '라부부'의모조품이 어린이 질식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미 당국의 경고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라부부의모조품을.
어디서 났는지에 대해 계속 해명이 달라졌던 문제의 목걸이에 대해, 어제 김 씨는 2천 년대 중반쯤 홍콩에서 구매한모조품이라고 진술한 걸로 전해졌는데요.
하지만, 정작 같은 디자인의 명품이 출시된 건, 그로부터 무려 10년쯤 뒤였다는 사실이 확인된 겁니다.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의 인척 주거지에서 압수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가모조품인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에 특검팀은 진품과모조품이 바꿔치기 된 걸로 보고 수사 중입니다.
[앵커] 김건희 여사는 나토 순방 때 착용했던 명품 목걸이는 지인에게 빌린 것이라고 했다가 모친에게 선물한모조품이라고 하는 등 여러 차례 말을 바꿨습니다.
결국, 이런 해명들은 전부 거짓으로 밝혀졌습니다.
[앵커] 특검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나토 목걸이' 진품과모조품을 모두 제시했습니다.
특검의 히든 카드가 구속의 결정타가 될지 주목됩니다.
김건희 특검(민중기 특별검사)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전달했다고.
반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다.
그런데 해당 디자인의 목걸이는 김 여사가모조품을 구매했다고 진술한 시기보다 10년 가까이 뒤에 출시된.
뉴시스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진품 확보로 김건희 여사 구속에 성공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 인척 집에서모조품이 발견된 경위를 조사하며 증거인멸 시도가 있었는지 살펴보고 있다.
특검팀은 김 여사가 전달 받은 또 다른 고가 장신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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