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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타에선 이날 26점을 넣어득점상을 받은진안이 분투했다. 박지수는 경기 뒤 “지난해 (손가락 부상으로 인해)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한 만큼 오늘 경기에서 동료 선수와 즐기는 게 행복했다”며 “큰...
득점상은 26점을 넣은진안(부산 BNK),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김정은이 수상했다. 박지수는 “뜻깊은 한 해가 될 것 같다. 농구뿐 아니라 팬들을 위한 퍼포먼스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는 전반 보여...
지난 시즌 올스타 MVP였던진안(BNK)은 26점을 올려득점상을 받았다. 한·일 농구 라이징 스타들의 친선 교류전도 열렸다. 카사기 하루나(일본)는 3점슛 콘테스트에서 22점을 얻어 강이슬(KB·14점), 이소희(BNK·17점) 등을...
아산 | 강영조기자 kanjo@sportsseoul.com 이날진안은 최다득점상을 받았다. 26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퍼부었다.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 블루스타가 승리했다면 MVP도 가능했다. 사실 2년 연속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최다득점자에게 가는득점상은 26득점을 올린진안(BNK)이 받았다.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김정은(하나원큐)의 품으로 갔다. 박지수는 MVP 상금 300만 원을,진안과 김정은은 각각 200만 원을 받는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이날 경기 후에는 박지수(KB스타즈)가 MVP로 선정됐으며,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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